코드 수정 1시간 , 문서작성 및 결재 1주일.
아래 문서는 과장이기도 하지만 실제 현실이기도 하다.
이런 곳에서는 처음에는 반항하다가 나중에는 이게 정상인 줄 알고 항목을 하나 더 만든다. 예들들면 GIT 커밋 해쉬 값. 아 아니다 이런데서 GIT 를 사용할리가 없지.
우리 회사에는 문서가 거의 없는데, 단점은 직원들이 문서를 안쓰다 보니 정작 필요한 문서를 쓰는 법을 잘 모른다는 것이다. 그렇지만 코드를 작성하지 못하는 것 보다는 100배 낫다.
직원들이 다 잘하면 좋겠지만 그건 욕심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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